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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업

2018년 【말레이시아】 CJ ENM오쇼핑의 해외시장개척단 참석

Admin

2018년(주)한국미라클피플사 이호경 대표는6월 25일(월)~28일(목)3박4일

CJ ENM 오쇼핑도 한국무역협회와 연계해  (주) 한국미라클피플사 이호경 대표는

CJ ENM오쇼핑의 해외 시장개척단 초정으로 【말레이시아】중소기업 홈쇼핑 방송

초청 받은 거래처 대표들과 함께 말레이시아를 비롯 동남아 시장 개척을 위-하여

상품기획 MD들과 해외 홈쇼핑사MD들과의 연-이어진 미팅등 활기차고 -전망이 밝은

호응속에 이호경 대표는 미팅하려고  해외업체들이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격

하여 말레이시아 시장 개척단에 참여하여 큰 결과를 얻고 시장의 전망이 아주 밝음을

비추었다 .   = (MIRACL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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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업계, 중기 지원 활발...판로 확대에 직매입 늘려  

                                                                                              

머니투데이방송 박동준 기자

2018-07-05 16:07 

홈쇼핑 업계가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중기 제품 관련 취급 품목과 편성 시간을 늘리는 한편 해외 판로를 열어주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오는 6일까지 태국에서 ‘중소기업 제품 해외시장 현지화 조사단’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중소기업 20곳은 현대홈쇼핑 태국 법인과 현지 바이어 등과 일대일 수출 상담을 한다. 이를 통해 10개 기업 상품이 현지 방송을 통해 소개될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태국 왕복 항공료와 숙박비 등 행사 비용 전액을 부담한다.


CJ ENM 오쇼핑도 한국무역협회와 연계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국내로 해외 홈쇼핑 업체를 초청해 중소기업과 연결시켜 줬다. 130여개 중소기업은 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등 6개국 홈쇼핑 상품기획자(MD)와 수출 상담을 했다.


 CJ오쇼핑은 자체적으로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터주고 있다. 지난달 말레이시아에서 시장개척단 프로그램 진행을 비롯해 해외 법인을 통해 한국 제품을 현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해외사업을 시작한 2013년부터 연간 해외 판매액은 20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 중 80% 이상이 중소기업 제품이다

GS홈쇼핑과 롯데홈쇼핑도 해외 지역에서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GS홈쇼핑은 지난 3월 베트남에서 ‘아시아 홈쇼핑 현지화조사단’을 통해 2300만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현장에는 베트남, 인도,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GS홈쇼핑의 아시아 5개국 합작 홈쇼핑 MD들과 현지 바이어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도 지난 2016년부터 수출 상담회를 열고 있다. 지난 4월 태국에서 상담회를 통해 5100만달러의 한국 중기 제품이 판매됐다.홈쇼핑 업체들은 중소기업 제품 직매입 물량과 관련 방송 시간도 늘리고 있다. 특히 프라임 시간 편성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영업 중인 7개 주요 홈쇼핑 업체를 조사한 결과 전체 방송시간 중 중소기업 제품 편성비율은 69.6%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0.4%p(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특히 프라임시간 중소기업 제품 편성비율은 67.8%로 같은 기간 1.0%p 올랐다.직매입 물량은 지난해 3319억원으로 전년 대비 973억원(41.5%) 늘었다. 직매입은 홈쇼핑 업체가 제품을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의 재고 부담을 덜어준다.


7개 홈쇼핑 업체가 직매입한 제품을 제조한 중소기업 수는 2016년 425개에서 지난해 593개로 39.5% 늘었고, 제품 수는 941개에서 982개로 4.4% 증가했다.홈쇼핑 업계 관계자는 "상생 경영은 기업이 간과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덕목"이라며 "자금지원부터 사업역량 강화, 판로개척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동반성장 정책들을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개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m.mtn.co.kr/news/news_view.phpmmn_idx=2018070515442432081#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