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파이낸셜】 중진공 "이베이 아마존 큐텐입점 희망 중소기업 모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KMPC 댓글 0건 조회 111회 작성일 22-03-17 11:37

본문

글로벌 온라인쇼핑몰(B2C) 판매대행사업 진행
은나노 친환경 고급세제를 방문 판매해 성공한 한국미라클피플사는 국내외 온라인 시장을 겨냥한 '미라클 브랜드'를 내놨다. 한국미라클피플사는 해외 온라인 진출을 위해 싱가포르 쿠텐에 제품에 등록했다. 쿠텐에 등록한지 3개월 만에 무려 4만 6000세트가 팔리는 성과를 거뒀다. 비슷한 시기에는 현지 백화점 오프라인 기획전 행사에도 소개됐다. 올해 한국미라클피플사는 큐텐 진출로 확보한 유통망과 물류시스템을 활용해 올해 싱가포르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을 목표로 세웠다.

한국미라클피플사 성공의 중심에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의 ‘2016년 글로벌 온라인쇼핑몰(B2C) 판매대행사업’이 있었다.
중진공은 중소기업의 새로운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온라인쇼핑몰(B2C) 판매대행 사업은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이베이, 아마존, 라쿠텐, 타오바오, 큐텐 등 글로벌 인 쇼핑몰(B2C)을 통해 해외 소비자들에 판매되도록 상품페이지 제작에서부터 쇼핑몰 등록, 홍보, 배송 등 판매 업무 전반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중진공 관계자는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싶으나 입점 절차 및 비용, 계정운영 및 상품등록의 어려움 등으로 온라인쇼핑몰 입점을 망설이고 있는 수출초보·내수 중소기업들에 유용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모집대상은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에 종사하며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올해는 2000개사를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참여기업 모집 완료시까지이다.이와 더불어 판매대행을 수행할 판매전문기업도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

판매전문기업은 참여 중소기업의 제품을 글로벌 온라인쇼핑몰 계정에 등록, 판매 등을 대행한다.

신청자격은 라쿠텐, 아마존, 이베이, 큐텐, 타오바오에 계정을 보유하여야 하며 최소 2년 이상의 중소기업 물품 판매대행 실적 보유 및 사업전담 전문인력 5인 이상 보유한 기업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판매전문기업은 고비즈코리아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중진공은 온라인 판매대행 참여기업들에게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판매 할 수 있도록 해외전시판매장에 입점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